어제 회사를 마치고, Dallas Mavericks와 Olrando Magic이 한판 붙는 날이 었다.
달라스는 서부에서 올란도는 동부에서 각각 2위를 고수하기 위해 꽤나 중요한 경기 였지요
경기전에 TNT에서 어니,케니,척(찰스바클리) 세명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요
코비가 저번에 부상당한 왼쪽 손가락에 깁스를 풀고 약간 휘어진 사진이 나왔는데요
그걸 보더니 찰스가 하는 말이
""every NBA player has them." "모든 NBA선수가 저런손을 가지고 있다" 라고 하자
다른 두명이 그런 너의 손도 한번 보자고 했지요
그러더니 대수롭지 않게 공을 잡기 위해서 훈련이 오래 된 손이라 그런지 약간 둥그렇게
손을 보여주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저는 보는순간 " 헐.................................."
바클리도 순간 뭔가 잘못된걸 알았던지..."Oh...Sorry"라고 하더군요
스튜디오에 있던 나머지 두명도 어색한 표정을 감추지를 못하더군요.
셋중에 진행을 담당하는 Host인 Ernie Johnson이 순간적인 재치를 발휘를 했습니다.
"Is that as an April Fool's joke??"라고 하자
그때까지도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던 바클리는 뭐라 대답을 못하더군요.
(오늘이 4월2일이니 어제는 여기서 만우절이라 불리는 April Fool's day였습니다)
TNT방송은 급히 다른 재미있는 사진을 띄우고 했지만
평소와의 모습과는 다르게 어색하게 진행이 되더라구요.
오늘 네이트에서 뉴스기사 무한도전 막말,별명,언어파괴 등등을 이유로 방송의원회에서 권고를 받았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만약 우리나라 방송에서 저런 연출이 나왔더라면 어떨게 되었을까?"란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는 분명히 잘못된 행동 이거든요?
공인으로서 그것도 방송 시간대가 초저녁이었으니 말이죠.
결국 TNT와 찰스 바클리는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긴 했습니다.
되게 여러가지의 네티즌의 반응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역시 찰스 바클리야.."
"바클리 이번에도 한건 했군! 하하"
란 정도의 반응을 보이는것을 보고는..."아 역시 저정도는 별거 아니구나.."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달라스는 서부에서 올란도는 동부에서 각각 2위를 고수하기 위해 꽤나 중요한 경기 였지요
경기전에 TNT에서 어니,케니,척(찰스바클리) 세명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요
코비가 저번에 부상당한 왼쪽 손가락에 깁스를 풀고 약간 휘어진 사진이 나왔는데요
그걸 보더니 찰스가 하는 말이
""every NBA player has them." "모든 NBA선수가 저런손을 가지고 있다" 라고 하자
다른 두명이 그런 너의 손도 한번 보자고 했지요
그러더니 대수롭지 않게 공을 잡기 위해서 훈련이 오래 된 손이라 그런지 약간 둥그렇게
손을 보여주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저는 보는순간 " 헐.................................."
바클리도 순간 뭔가 잘못된걸 알았던지..."Oh...Sorry"라고 하더군요
스튜디오에 있던 나머지 두명도 어색한 표정을 감추지를 못하더군요.
셋중에 진행을 담당하는 Host인 Ernie Johnson이 순간적인 재치를 발휘를 했습니다.
"Is that as an April Fool's joke??"라고 하자
그때까지도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던 바클리는 뭐라 대답을 못하더군요.
(오늘이 4월2일이니 어제는 여기서 만우절이라 불리는 April Fool's day였습니다)
After giving the finger to the camera, Barkley smirked and said, "Oh sorry," before bursting out in laughter. Host Ernie Johnson urged the Hall of Famer to characterize the gesture as an April Fools' Day joke, but Barkley dismissed the idea. Scroll down to watch and see a screenshot.
TNT방송은 급히 다른 재미있는 사진을 띄우고 했지만
평소와의 모습과는 다르게 어색하게 진행이 되더라구요.
오늘 네이트에서 뉴스기사 무한도전 막말,별명,언어파괴 등등을 이유로 방송의원회에서 권고를 받았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만약 우리나라 방송에서 저런 연출이 나왔더라면 어떨게 되었을까?"란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는 분명히 잘못된 행동 이거든요?
공인으로서 그것도 방송 시간대가 초저녁이었으니 말이죠.
결국 TNT와 찰스 바클리는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긴 했습니다.
되게 여러가지의 네티즌의 반응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역시 찰스 바클리야.."
"바클리 이번에도 한건 했군! 하하"
란 정도의 반응을 보이는것을 보고는..."아 역시 저정도는 별거 아니구나.."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덧글
NFL jersey 2010/09/11 17:26 # 삭제 답글
바클리 이번에도 한건